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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HUB MEDIA REPORT

보도자료

방광염, 요실금 등 여름철 여성 비뇨기 질환, 정확한 치료 필수
작성일 2018-08-01 조회수 977

* 2018년 8월 1일 [금강일보]

 

방광염, 요실금 등 여름철 여성 비뇨기 질환, 정확한 치료 필수

 

최근 덥고 습한 여름철 날씨와 함께 질염이나 방광염 등 비뇨기 질환을 호소하는 이들이 늘어나고 있다. 특히 요즘 같은 휴가철에는 해수욕장이나 워터파크 등을 이용하는 이들이 오염된 물 등으로 인해 세균에 감염되면서 각종 비뇨기 질환에 노출돼 비뇨기과를 찾고는 한다.

 

비뇨기과는 소변이 지나가는 통로인 요로계 질환과 성기능 장애를 다루는 특수한 분야로 신장, 요관, 방광, 요도 등을 진료한다. 흔히 비뇨기과라고 하면 남성 질환을 떠올리기 쉽다. 더욱이 신장, 방광 문제로 발생하는 비뇨기 질환은 여성에게 수치심을 유발한다는 이유로 비뇨기과 보다는 산부인과를 찾는 게 보통이다. 이러한 불편함을 개선하기 위해 최근에는 여성을 전문으로 하는 여성비뇨기과의원도 많아졌다.

 

이와 같은 여성 비뇨기과의원의 출연으로 요실금, 방광염, 요로감염, 과민성방광, 요로질루, 질염 등의 여성 비뇨기 질환을 앓다가 의원을 찾는 이들이 점점 늘어나고 있다. 위 질병은 방치 시 2차 질병의 원인이 되기 쉬우므로 비뇨기 전문의의 정확한 진단이 동반되어야 한다.

 

그 중 요실금은 갱년기 여성들의 외부 활동을 방해하는 질환이다. 보통 아이를 낳거나 난산 등으로 방광을 지지하는 골반 근육이 느슨해져 방광과 요도가 복압을 견뎌낼 수 없게 되고, 신경 손상으로 요도괄약근의 기능이 저하돼 나타나는 해당 질환은 기침이나 재채기, 줄넘기 등 배에 힘이 들어갈 때 소변이 흘러나오거나 갑자기 소변이 마려울 경우 참을 수 없게 돼 소변이 흐르는 등의 증상으로 나타난다.

 

또한 음료 섭취에 비해 화장실을 자주 간다면 방광 기능 이상을 의심해 볼 필요가 있다. 특히 대장균이 원인균으로 많이 발생하는 방광염이 1년에 세 차례 이상 찾아온다면 만성방광염 확률이 높아진다. 방광염은 소변배양 검사 결과에 따라 적절한 항생제를 선택할 경우 대부분 좋아지지만 자주 재발한다면 비뇨기과적 이상이 있는지 검사해보는 것이 바람직하다.

 

이외에도 다양한 배뇨장애는 여성의 신장 기능을 훼손하고 다양한 질병 및 증후군을 야기시킬 수 있다는 것이 비뇨기과 전문가들의 의견이다.

 

대구에 위치한 현풍비뇨기과 엠허브의원 전채한 원장은 “평균수명이 높아지면서 삶의 질에 큰 영향을 끼치는 배뇨 장애 문제가 중요하게 대두되고 있다”며 “특히 기존에는 쉽게만 생각했던 요실금은 방치 시 심각한 배뇨 이상 질환을 불러올 수 있다는 인식이 높아지면서 치료를 위해 전문 병의원을 찾는 이들이 증가하고 있다”고 전했다.

 

이어 “최근에는 의료기술의 발전으로 다양한 비수술요법으로 얼마든지 비뇨기 질환을 치료할 수 있으며 수술적 치료도 성공률이 높기 때문에 질환이 있을 경우 꼭 전문의를 찾는 것이 좋다”고 덧붙였다.

 

한편 여성 및 남성의 비뇨기 질환 치료는 전문성이 뒷받침되지 못할 경우 기타 부작용을 초래할 수 있으므로 비뇨의학과 전문의와의 꼼꼼한 상담이 필수적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