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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HUB Surgical Center

엠허브 외과센터

복강경수술

전통적으로 복부에 큰 절개창을 열고 시행하는 개복 수술과 달리, “최소 침습 수술” 이라고도 불립니다.
복강경 수술은 배꼽부위 복부에 0.5~1.5cm 크기의 작은 구멍을 여러 개 내고, 그 안으로 비디오 카메라와 각종 기구들을 넣고 시행하는 수술 방법 입니다.

복강경 수술 과정

복강경 수술 과정
1. 환자 마취된 이후 배꼽 부위에 바늘을 찔러 이산화탄소를 이용한 기복상태를 만듭니다.
2. 기복 상태에 수술공간을 확보한 뒤 수술 종류에 따라 투필요한 개수만큼의 관침을 뚫습니다.
3. 투관침을 통해 카메라를 넣어 복강 내 영상을 보며 적절한 복강경 기구를 이용하여 수술을 시행 합니다.
4. 절제된 조직 및 장기를 적출하고 지혈, 세척, 흡입 및 필요시 배액관를 삽입하고 근막과 피부를 봉합 합니다.

복강경 수술의 장점

복강경 수술의 장점
개복수술에 비해 절개부분이 작고 복부의 상처가 작아 미용적으로도 보기가 좋음.
수술 후 회복이 빨라 입원기간을 단축시켜 일상 활동의 조기복귀가 가능.
수술 후 호흡기능 및 위장관 기능의 신속한 회복이 되며 호흡기계 합병증이 감소.
수술 후 상처가 곪거나 창상감염이 거의 없고, 복강 내 유착의 빈도나 정도가 감소.
수술 후 창상으로 인한 통증이 훨씬 적음.

복강경 충수돌기 절제술

충수돌기염 충수돌기염 충수돌기염(맹장염)

흔히 맹장염이라고 불리는데, 이것은 잘못된 명칭입니다.
맹장 끝에 6~9cm 길이로 달린 충수돌기에 염증이 발생하는 것을 말한다. 진행이 되면 천공이 되고, 복막염이나 복막농양을 형성하게 되는 질환 입니다.

복강경 충수돌기 절제술은 2~3개의 작은 상처가 생기지만, 아물고 나면 흉터는 거의 없습니다.

충수골기염 원인

  • 충수염의 원인은 명확히 밝혀져 있지는 않지만, 대부분 충수돌기 개구부가 폐쇄되면서 시작되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10대의 경우에는 점막하 림프절이 증식하여 내강이 폐쇄를 되어 생기는 경우가 있으며, 성인의 경우 대변이 딱딱하게 굳어 덩어리가 충수내강을 막는 경우도 있습니다.

충수돌기염 증상

충수돌기염 증상
약 90% 이상은 명치 부위 통증을 호소 합니다.
구토나 오심, 식욕 부진이 나타납니다.
설사를 동반한 미열 및 한기를 느낍니다.
명치 부위나 배전체가 체한것처럼 거북하고 메스꺼운 증상이 있습니다.

복강경 담낭 절제술

담낭 질환

담낭 담낭 담낭

담낭은 길이 약 7~10cm 정도 되는, 간 아래쪽에 붙어 있는 주머니이다. 간에서 분비된 담즙을 농축하고 저장하는 일을 한다.

담석증

담석증은 담관이나 담낭에 결석(돌)이 생기는 질환이며 소변이 만들어져서 내려가는 길에 생기는 요로결석이나 신결석과는 완전히 다른 질환이나 일반인들은 담석과 요로결석을 혼동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담낭염

담석, 수술 후 협착, 종양 등의 원인으로 인해 완전 혹은 불완전한 협착이 발생하여 혈류나 담관을 통해 장내 세균이 담즙 내에서 증식하면서 담낭(쓸개)에 염증을 일으키는 질환을 급성 담낭염이라고 합니다.

담낭용종

담낭 용종이란 담석을 제외하고 담낭 내강으로 돌출하는 모든 형태의 종괴(혹)를 의미 합니다.

담낭 질환 증상

가장 흔한 증상으로 복통이 나타납니다.
구토나 오심, 식욕 부진이 나타납니다.
고열과 오한도 드물지 않게 동반되기도 합니다.
기름진 음식을 먹고 통증 및 소화불량이 심한 경우 의심해 봐야 합니다.
피부 및 눈 흰자위에 황달 증상이 나타나기도 합니다.
변의 상태가 딱딱하게 나타납니다.

복강경 탈장수술

탈장 탈장 탈장

신체의 장기가 본래의 자리에 있지 못하고 다른 조직을 통해 밖으로 돌출되거나 빠져나온 상태 입니다.
신체에 어느곳에나 생길 수 있지만 대부분 탈장은 복벽에서 탈장이 발생하게 됩니다.

탈장 원인

  • 탈장의 경우 노화에 의해 복벽이 약해졌거나 복압이 비정상적으로 높은 경우 원인이 됩니다. 임신, 복수, 만성 폐쇄성 폐질환, 전립선 비대 등은 복강 내압을 만성적으로 높여 탈장이 빈번하게 발생하는 원인이 되기도 하며, 이외에도 비만, 무거운 물체를 드는 것, 장기간 서서 하는 일, 변을 볼 때 심하게 힘을 주어야 하는 만성 변비, 만성 기침 등이 탈장의 위험인자가 될 수 있으며, 일부 가족성이 있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탈장 증상

초기에는 대개 통증은 없으나 피부 밑으로 부드러운 덩어리가 만져지는 경우
초기에는 탈장 내용물이 튀어나왔을 때 누르면 다시 정상 위치로 돌아가는 경우
기침을 하거나 힘을 줄 때 부위가 부풀어 오르는것을 느껴지는 경우
점차 진행이 되면서 돌출부위에 압통이 생겨 복통, 오심, 구토, 발열이 생길 경우.

상담문의

053-716-6335